엑스엘게임즈의 P2E 게임 ‘아키월드’ on BORA Game Review & Token Research

Chuchu l GMB 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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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2022-09-28

⎮ 상단 게임 리뷰, 하단 토큰 리서치가 있습니다!

Game Review By GMB gamer & Token Research By chuchuprotocol.eth

0. 아키월드란?

아키월드는 블록체인 기술과 한국에서 2013년 서비스를 시작한 아키에이지를 접목시킨 MMORPG 입니다. 아키에이지는 심리스, 오픈월드, 샌드박스 MMORPG이며 한국에서 2013년 최초 오픈한 이래 유럽, 일본, 러시아, 중국 등 여러 지역에서 서비스했습니다. 아키에이지의 개발사인 엑스엘게임즈의 송재경 대표는 리니지와 바람의 나라의 핵심 개발자이며, 작년에 엑스엘게임즈는 카카오게임즈로 편입됐습니다.

기존에 아키에이지를 플레이 해보진 않았지만 , 여러 매체들을 통해 만들어진 아키에이지에 대한 저의 이미지는 ‘게임은 준수했으나 운영이 망친 게임’이였습니다.

그런 아키에이지를 P2E게임으로서 재탄생시킨 아키월드는 과연
어떤 재미와 장단점을 가지고 있을지 체험해보았습니다.

먼저 게임 소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아키월드는 한국에서는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VPN을 이용해 플레이 해야 합니다. 핑이 튀지 않는 추천 지역으로는 대만과 홍콩이 있습니다.

1. 아키월드의 게임구조

아키월드는 누이아 대륙 또는 하리하라 대륙에서 캐릭터를 생성하고 시작합니다. 이후 퀘스트를 클리어하며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거나 토지 NFT를 구매 또는 임대하여 본인의 주거지역에서 생산컨텐츠를 즐기는 식으로 레벨업을 할 수 있으며 공허 균열 보스토벌 , 유저 간 전쟁 , 생산활동의 컨텐츠가 있습니다.

각 대륙은 여러 지역으로 나뉘는데 유저들이 충분히 강해지고 게임에 익숙해지기 전까지의 저렙 권장 지역들은 상시 평화기간이며 30레벨 이상의 유저들에게 권고되는 지역에선 일정시간마다 평화기간과 위험기간이 전환됩니다. 중립지역에서는 유저간 PVP가 불가능하지만 위험지역에선 적대상태인 유저들끼리 자유로운 PVP가 가능해집니다.

  • 성장

-캐릭터 성장

캐릭터는 경험치를 얻어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경험치는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 퀘스트를 완료하거나 노동력이라는 게임 내 자원을 소모하는 경로로 얻을 수 있습니다. 노동력은 정말 다양한 부분에서 쓰이기에 아키월드의 거의 모든 활동을 통하여금 경험치를 얻고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 스킬과 전투조합

유저들은 게임을 시작하고 자신만의 스킬셋을 선택할수있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총 14종류의 스킬셋 중 3가지를 선택하여 364 종류의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하게되는데 이는 언제든 변경할 수 있어 선택의 부담이 적고 유저들로 하여금 나만의 클래스와 스킬셋을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 장비성장

아키월드의 장비 성장 시스템은 장비에 강화 소재를 소모하여 강화하는 방식이며 이 과정에서 장비가 파괴되는 일은 없습니다. 게임 극초반부에 얻는 장비들을 계속해서 강화하고 진화시켜 계속 사용하는 방식이며 이 강화에는 강화 소재와 아키움을 필요로 합니다. 아키월드 서비스 시작 초반에는 낮은 등급의 장비에도 아키움을 소모했으나 패치로 인해 고등급 장비강화에만 아키움이 소모되도록 바뀌었습니다.

또한 아키월드에는 전투레벨이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이는 캐릭터 레벨과는 별개로 장비를 얼마나 강화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방어구부터 무기 악기등 모든 장비를 골고루 강화 시켰을 때 장비레벨이 올라가며 캐릭터 레벨이 높을지라도 장비 레벨이 낮으면 데미지가 낮거나 아예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생깁니다. 즉 , 원활한 전투를 위해서는 장비 레벨을 신경쓰며 모든 장비들을 골고루 강화해야 합니다.

  • 유저 간 세력과 원정대

- 유저 간 세력

아키월드의 위험지역에선 적대모드와 평화모드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적대모드는 적대유저나 평화유저 두 그룹 모두에게 언제든 공격받을 수 있는 위험이 있지만 몬스터로부터 더 많은 경험치와 얻고 스탯이 올라가는 버 프를 얻는다는 이점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아키월드에는 공격대라는 대규모파티를 만들어 공허균열 이라는 일종의 보스 몬스터를 레이드하는 컨텐츠가 있습니다. 이 컨텐츠에서 얻는 자원을 원하는 유저가 많기에 타 공격대 간의 경쟁이 이루어지곤 합니다. 이런 공격대와 공격대간의 대규모 전투를 전쟁이라고 합니다.

- 원정대

원정대는 타 게임의 길드 시스템과 같습니다. 원정대는 성장할수록 원정대 버프를 가지고 원정대 인원 수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원정대 자체에는 큰 기능이 없으나 원정대에는 여러 나라의 유저들이 있고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적은 아키월드에서 한국인 원정대를 찾아 가입하면 게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물어보거나 공격대 가입에 수월해집니다.

  • Play & Earn

아키월드의 수익 구조로는 토지 NFT를 구매하거나 임대하여 아이템 제작에 필요한 가공품 , 게임 진행에 필수적인 인게임 재화인 아키움 , 노동력 등을 생산하거나 레벨을 올리고 강력한 장비를 갖춘 후 공허균열 레이드에 참가해 몬스터와 보스들이 드롭하는 높은 가치의 아이템들을 파밍하고 이것들을 경매장에 올려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공허균열만을 통해 수익을 보는 것은 불안정하며 재화의 소모가 심하므로 토지 NFT를 이용해 재화 생산을 병행하는 것이 추천됩니다.

유저 간 거래는 BSLT로 이루어지며 거래 수수료는 10%입니다.

  • 아키패스

아키패스는 일종의 스테이킹 시스템으로 BSLT를 이용해 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아키패스는 유형에 따라 14일 혹은 30일 간 임무를 수행하고 수행도에 따라 강화 소재/아키움/노동력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합니다. 아키패스의 최종 미션을 수행한다면 아키패스 활성화에 사용한 BSLT를 반환 받을 수 있습니다.

2. 총평

아키월드에 대한 첫인상은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조작법 설명이 그리 친절하지 못했으며 거의 구식 게임 그래픽은 흥미를 끌기에 부족했습니다. 무엇보다 인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한정적이라 스킬 종류는 너무 다양한데 뭘 골라야 할지 전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의문을 직접 해결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 초보에게 좀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초반 게임 플레이를 천천히 적응해나가고 앞으로 나아갈 지역에 맞춰 설계된 퀘스트들을 한번에 클리어하고 레벨업하며 , 스킬트리를 구성하고 캐릭터를 강하게 만들게 되는 자연스레 짜인 게임의 흐름은 잘 설계된 게임이라는 이미지를 주기 충분했습니다.

아키월드는 무과금 유저 일지라도 토지 NFT가 필요한 컨텐츠를 제외하면 모든 컨텐츠를 큰 무리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퀘스트만 잘 클리어해도 다양한 재화를 보상으로 주었고 이는 대부분의 유저들에게 전혀 밀리지 않을 만큼 캐릭터를 성장 시키기 충분했습니다. 이렇게 성장 시킨 캐릭터는 최종 컨텐츠인 공허균열 컨텐츠도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설령 모자란 재화가 있다고 해도 아키패스를 활성화 시키면 성장에 있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구하기 힘든 재화들을 아키패스를 통해 공급받을 수 있으며 최종 보상으로 활성화하는데 사용한 BSLT도 돌려받을 수 있는 점이 구매의 부담을 줄여주었습니다.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몬스터를 잡다가도 지루함이 느껴질 땐, 위험 지역에서 적당한 유저를 찾아 자유롭게 PVP를 시도하는 것이 참신한 재미였습니다.

게임 컨텐츠 외 운영 부분에서도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게임 시작 첫날 스피드핵 유저를 마주해 부정적인 시선이 생겼으나 핵 유저 밴 작업을 통해 지금은 핵을 쓰는 유저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또 작업장 캐릭터들이 구조적으로 이득을 볼 수 없게끔 빠른 패치를 해서 게임 경제를 망치는 요인들을 없애는 모습을 보고 이 게임에 관심을 갖고 운영한다는 것을 느끼게 하여 운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또 토지 임대료 인하 , 장비 수리 비용 감소 등의 유저들의 부담을 줄이고 게임이 롱런할 수 있게끔 패치를 진행하는 모습들은 정녕 아키에이지의 운영이 욕을 먹은 것이 맞나? 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단순 게임으로서의 재미 , P2E 게임으로서의 설계 , 빠르고 정확한 운영 등 설령 투자 목적이 아니더라도 한 번쯤 게임으로써 추천해줄수 있을 정도로 재밌게 즐겼습니다.


아키월드 on BORA : Token Research

아키월드는 클레이튼이 아닌 메타보라의 자체체인인 ‘보라체인’에서 온체인 액티비티들이 이루어집니다.

첫 지갑 연동시 BORA체인의 수수료인 BGAS를 100개 지급해줍니다. 수수료는 사실상 무료.

BORA 체인 기반 에셋들을 확인할 수 있는 BORA Portal.


BORA는 클레이튼 기반의 토큰입니다. 그래서 보라체인에서 바로 이용할 수가 없고 보라포탈을 통해 tBORA로 컨버트하여 보라체인에서 이용합니다. 요즘 크로스체인들을 연결해주는 브릿지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클레이튼과 보라체인 둘 다 EVM을 이용한 체인이기 때문에 메타마스크를 통해 두 체인 다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클레이튼과 보라체인 두 체인 모두 블록 생성속도가 1s여서 처리속도가 상당히 빨랐습니다. 클레이튼은 수수료가 매우 저렴, 보라체인 수수료는 사실상 무료이기 때문에 수수료 걱정은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1BORA = 1tBORA 입니다.

BSLT (BlueSALT)는 위 내용처럼 아키월드에서 사용되는 재화입니다. 보라체인에 아직 USD나 KRW는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보라를 이용해서 거래를 해야합니다.

BORA는 현재 여러 글로벌 거래소에서 거래가 가능합니다. 가장 관심이 많은 지역이 당연히 한국이겠지만, 차후 글로벌 확장에서 중요한 것이 접근성, 유동성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미리 확장을 시켜놨다는 점은 훌륭하다 볼 수 있겠습니다. 세계 1위 거래소 Binance에 상장이 아직 안된 점은 아쉽지만, OKX, Gate.io와 같은 중앙화 거래소와 KLAYswap 덱스에 충분한 유동성이 공급됐기 때문에 외국인들도 보다 쉽게 게임에 접근할 수 있겠습니다.

기존 Web2 게임들이 1Cash = 1KRW를 제공했다면, 아키월드는 Dex AMM을 통하여 거래를 하고 있었습니다. 고정비로 바꿀 수 있는 수단이 없고 오직 이 보라덱스를 거쳐서 거래가 가능합니다. 보라덱스는 Uniswap V2를 Fork하여 만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Swap Fee가 1%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편의를 위해 KRW나 USD 1:1 페깅 자산을 추가하는 것도 좋아보이지만 보라 토큰을 적극적으로 사용 장려하고 유틸리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굳이 당장 추가할 것 같진 않아 보입니다.


BSLT의 가치, BORA Dex LP를 통한 분석

보라스코프는 보라체인의 액티비티를 확인할 수 있는 익스플로러입니다. 클레이스코프나 이더스캔처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UI였습니다. 위 사진과 링크는 BSLT-tBORA 페어로 공급된 LP입니다. Token Balance를 통해 현재 tBORA와 BSLT의 유동성이 얼마나 공급됐는지 확인가능합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인 2022.09.28 KST 13:26 기준 보라의 시세는 336KRW 입니다.

tBORA = 1,096,394 * 336 = 368,388,384 KRW
BSLT = 36,838,8384KRW / 635,766 = 579.4 KRW
현재 LP 사이즈는 368,388,384 KRW * 2 = 736,776,768KRW
BORA =336 KRW, BSLT =579.4 KRW입니다.

LP사이즈가 작다면 작다 생각할 수 있지만, 사용자들이 직접 LP를 추가하지 않고 거래가 이루어지며, 재단이 LP 사이즈를 컨트롤 한다는 점. 게임 재화 특성상 큰 규모의 거래가 한 번에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점에서 게임에서 거래에 지장을 주진 않을 것 같습니다.

https://medium.com/gmb-research/%EB%84%B7%EB%A7%88%EB%B8%94%EC%9D%98-p2e%EA%B2%8C%EC%9E%84-golden-bros-f7249adf9df7?source=post_page-----d4651b6f0340--------------------------------

특히나 위에 링크 첨부한 넷마블의 Golden Bros의 경우, 19일이 지났음에도 유동성이 원화 약 2억원에 불과했는데(Cube Dex를 통해 일반유저들도 LP 공급가능) 오픈 초기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아키월드는 유동성 공급이 나쁘지 않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것만 놓고 비교해도 넷마블과 카카오게임즈 중 누가 더 운영에 관심이 있고 진심인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기 유동성 공급과 가격

tBORA-BSLT LP의 첫번째 트랜잭션을 통해 재단이 초기에 얼마에, 얼만큼 공급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tBORA 15만개, BSLT 132만개를 공급했습니다.
공급 날짜인 8월 29일 기준으로
BORA = 410 KRW
BSLT = 46.6 KRW 가격으로 유동성을 공급했습니다.
현재 BSLT의 시세가 579 KRW라는 점에서 게임 재화의 규모가 커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LP와 비교해서 BORA는 약 94만개 증가, BSLT는 60만개 가량이 감소했습니다. BSLT의 벨런스가 낮아졌다는 것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BSLT를 사용하거나, BSLT의 사용처가 증가해 매수가 많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아키월드는 오픈 이후로 매우 순항중이며, 현재까지 구조도 나름 잘 유지한다 볼 수 있겠습니다.

BORA 재단의 중간 유동성 추가공급

5일전 트랜잭션에서 BSLT-tBORA LP에 추가적인 유동성을 공급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재화의 가치가 오른다고 게임재화를 덤핑하는 행위는 없었고, 시세 변동을 줄이고 큰 유동성으로 이코노미를 유지하기 위해 각각 50만 tBORA, 23.4만 BSLT를 공급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넷마블의 Golden Bros와 달리 중간 유동성도 체크하면서 게임의 컨텐츠 뿐만 아니라 토큰 이코노미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위 중간 유동성을 공급한 지갑의 Token Balance를 확인한 결과, 344만 BSLT가 아직 남아있었습니다. 344만 BSLT도 아마 게임을 운영하는 도중에 유동성이 부족해지거나 시세 변동이 심해지면 tBORA와 1:1로 유동성을 공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 현재 BSLT 시세가 매우 올랐음. 시세가 올랐다는 것은 투기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게임의 기본기가 충실하고 재미가 있다고 볼 수 있음. 재단은 재단 소유의 보라와 BSLT를 게임 유저들의 편리성 증진과 토큰 이코노미 유지를 위해 유동성 공급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는 게임 컨텐츠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게임이라는 새로운 경제에 대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볼 수 있음.

글을 마치며…

사실 이전에 넷마블의 Golden Bros를 보고 크게 실망을 했습니다. 게임 컨텐츠 적으로 실망하기보다는 ‘토큰’이라는 새로운 경제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은 채로 운영을 하는게 눈에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아키월드도 큰 기대없이 출시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아키월드는 달랐습니다. 이용자들에게 NFT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줬고, 토큰 경제에도 심혈을 기울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기존 P2E 게임,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들의 문제는 바로 ‘재미가 없다’ 였습니다. ‘코인을 이용하는 게임을 재미가 없다’ 라는 편견을 사람들에게 없애줄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된 것 같아서 설레는 마음에 글을 쓴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BORA에 여러 가지 게임들이 온보딩될 예정인데, 차기작들도 기대가 됩니다. 차별점이 없는 그저그런 블록체인 게임사들은 기존 훌륭한 IP를 활용하여 서비스하는 Web2 회사들의 Web3 진출에 긴장해야할 겁니다.

GMB Ventures는 핫한 블록체인 기반 게임들을 리서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게임들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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